모 언론사닷컴 사장님이 잘 되는 기업은 이래야 한다고 말한다.

CEO가 절반 1/2
직원이 나머지 절반의 절반 1/4
브랜드가 나머지 1/4

흠.. 맞을까?

이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?

인간이 절반 1/2
시스템(구조, 비즈모델 등등)이 나머지 절반의 절반 1/4
실행력이 나머지 1/4


...흠... 어렵다 어려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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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05 댓글이 왜 이리 웃겨

분류없음 | 2008/10/07 09:13 | 그만
어제 대박(?) 난 포스트


그 아래 댓글을 죽 읽다보니...

le vrai petit Prince 수정/삭제 댓글쓰기

이 곳 테마마을 이름은.. 작은 프랑스(la petite France)가 아니고 어린 왕자(le Petit Prince)군요.. 그럼 쁘띠 프랑스라고 하시면 안되고.. 쁘띠 프랭스라고 하셔야 그래도 원 발음에 더 
가깝겠네요. 안 가본곳이 너무 좋아 부러워서.. 괜히 태클걸고 갑니다 ^^;

2008/10/07 00:20
  • 프랑스가 맞는데요 수정/삭제

    프랑스가 맞는데요.. 
    그리고 라쁘띠프랑스가 아니고 그냥 쁘띠프랑스네요.. 
    위에 나들이님이 적어 놓으신 홈페이지 좀 들어가보시죠..

    2008/10/07 01:19
  • 박알 수정/삭제

    저도 어린왕자 마을로 알고 있었는데...
    원래 이름은 쁘티프랑스가 맞네요...ㅎㅎ

    2008/10/07 01:45
  • 쯧쯧 수정/삭제

    "원발음"을 제대로 따지자면, 프랑스 사람들 절대로 "in"을 "앵"으로 발음 안 합니다. "앙" 발음에 가깝지요. Prince(프랑스) 맞구요, 오히려 France에서 "an"이 "엉"발음이 나니까 "훵쓰"라고 하셔야죠.

    2008/10/07 06:07

ㅋㅋ... 아마도 첫 화면에 나온 어린왕자 표지판을 보고 시작된 오해들인 거 같다.


나도 뜨끔해서 동료 블로그의 사진을 재확인하기도.. ㅋㅋ.. 맞잖아.. 쁘띠 프랑스. 근데 어린왕자도 프랑스어로 발음이 '쁘띠훵스'(?) 비슷하구나.. ㅋㅋ

댓글은 너무 재미있어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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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04 또 한 명의 자살

분류없음 | 2008/10/06 00:20 | 그만
장채원씨,

불과 며칠 전까지 행복하다고 해놓고..

다음 생에는 꼭 원하는 성으로 태어나시길...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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