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대한 분노의 물결. 그 주변에 다양한 지류가 흐른다.


조중동에 대한 거부감.


해당 신문 종사자는 술잔으로 갈등을 달랬다. 글에 붙은 냉소와 경멸의 말들을 보고 얼마나 상처를 받고 있을까. 그곳에 '입성'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꼬... 내 경험상 뛰쳐나와도 내가 서 있을 자리 정도는 마련 돼 있더라고 말하고 싶지만.... 오호 통재라. 이 갈등을 어찌할꼬..


기자로 먹고 사는 문제. 쉽지 않다.

  1. 2008/05/31 09:42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[누리꾼 지지행동] 광고주 목록 (2008.8.7)

    Tracked from 늙은박쥐의 본~ 두번째 사랑이야기 2008/08/07 16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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